초음파 검사
[소화불량, 위경련, 두통, 만성피로감 /42세] 장OO님 치료수기
2025-08-29 13:38
장봉심님 (여/42)
증상: 소화불량, 위경련, 두통, 만성피로감
치료기간: 06.12월 ~ 07. 3월
치료내용: 한약, 약침, 담적해독패키지
20대 중반쯤부터 원인모를 무기력감에 시달려왔다. 한 참 원기 왕성할 나이에 힘든 일 하는 것도 없는데 늘 지쳐 있었고, 무슨 병에 걸린 것은 아닌가 싶어 종합검진을 수차례 받아봤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더 답답했다. 차라리 어디가 아파서 그런 거라면 속 시원히 수술을 받던지, 치료약을 먹었을 텐데.
늘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며, 각종 위장 장애들이 쉴 새 없이 나를 힘들게 했다. 특히 밥만 먹으면 춘곤증같은 증세가 점점 심해져서 하루하루가 힘겨운 삶이었다.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데 주기적으로 급체며 위경련이며 갖가지 원인모를 잔병치레를 겪다 보니 10여년이 지나자 내 삶은 지쳐만 있고 완전히 만신창이가 되어있었다. 지금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난다.
이런 와중에 우연히 TV에서 최서형 박사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어쩜 그리도 내 증상과 똑 같을까?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내게 하늘에서 구세주를 보내주신 것만 같았다.
다음 날 선생님의 병원을 추적해서 진료를 받았다. 내 몸 구석구석은 많은 담적독소로 인해 여러 가지 원인모를 갖가지 증상들이 나타났던 것이고, 특히 위 외벽쪽에 더 많은 담적이 원인이 되어 위장질환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이다. 담적독소를 녹여내는 탕약과 약침, 집중치료요법을 통해 만 3-4개월 정도면 거의 완치가 되고 올바른 식습관, 특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인다면 90% 이상 다시 재발하지 않는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최서형 원장님만 믿고 치료받은 지 3개월쯤 되자 10여년 이상 나를 힘들게 했던 원인모를 잔병들이 처음 설명을 들은 데로 90%정도 개선되었다. 치료 전에 늘 머리에 돌을 얹어놓은 듯 묵직했던 머리도 가벼워지면서 전체적인 몸의 컨디션이 너무 좋아져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 거기다 별로 뚱뚱하지는 않지만 보기 싫게 볼록하게 튀어나온 아랫배까지 덤으로 쏘~옥 들어갔다.
내 배가 나온 것은 지방이 쌓인 것이 아니어서 담적독소가 배출되고 나니 자연스럽게 배가 들어간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늘 보기 싫어서 부분지방제거 흡입술까지 생각했었는데 건강해짐과 동시에 이렇게 생각지도 않은 선물을 받게 되었으니 내 기분이 어떻겠는가? 그리고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어린아이의 생기발랄한 건강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나 자신도 믿기 어려운 정도이다.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