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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AHM ORIENTAL HOSPITAL 치료사례REVIEW 위담한방병원에서 행복을 찾은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본 치료사례는 의료법상 로그인 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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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간경변 /74세] 박OO님 치료수기

2025-08-29 13:35
질 환 명: 간경변
치료과정: 한약처방 및 담적프로그램
치료기간: 1년
 
[내원전 증상은?]
십년전 집안에 불화가 생겼습니다. 아들이 사고를 치고 집안을 거의 말아 먹어서 그때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몸에 이상이 생겼었으나 치료할 엄두가 나지 않아 참고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급기야 황달이 오기 시작했고 눈도 못 뜨고 밥도 못 먹고 결국 자리에 눕게 되어 서울 소재 대학부속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치료는 원인도 잘 모르고 치료에 대해 정확한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였습니다. 밥도 못 먹고, 눈도 못 떠서 그야말로 중환자실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다가 간호사인 제 딸이 우연히 티비를 보다가 최서형박사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고 저에게 치료를 권유하게 되었습니다.
 
대학부속병원에서 담당의사가 퇴원하면 죽을 거라고 퇴원을 시키지 않아 병상에 입원비를 놓고 도망치듯 스스로 퇴원하여 최서형박사님이 진료 하시는 병원으로 찾아 갔습니다. 저를 처음 보신 최서형박사님은 한숨만 쉬셨습니다. 치료가 충분히 가능한 병을 이렇게 방치하셨냐고 하시면서 곧바로 치료에 들어 갔습니다.
 
[치료과정은?]
병원에 가자마자 최서형박사님이 일단 눈을 먼저 띄어드리고 식사를 하시게 해드리겠다고 하시면서 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한약을 처방하셔서 복용하고, 병원에서 운영하는 치료프로그램을 시작한 3일 째 전 드디어 눈을 떳습니다. 앞이 안보여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 저에게 두 눈으로 가득한 햇빛이 들어 오고 세상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또 밥도 못 먹고 창자가 등에 달라 붙어 있던 제가 4일째가 되어서 물을 마시고 싶어 지더니 7일 째 되어서 전 결국 허기를 느끼면서 밥 반공기를 먹었습니다.
 
제 눈에서 삶에 대한 뜨거운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죽음을 생각하고 죽을 날만 기다리던 제가… 쌀 한톨 못 삼키고 눈도 못 떠서 세상이 온통 컴컴 했던 제가.. 눈을 뜨고, 거기다가 밥 반 공기나 맛있게 먹으니 가슴과 마음속에서 뜨거운 눈물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전 삶에 대해 희망을 가졌습니다. 최서형박사님은 저에게 “병은 환자가 낳는 것이고 의사는 그 환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뿐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같은 증상의 환자분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은?]
희망을 잃지 마세요. 그리고 살아 보려고 노력하세요. 절망이란 포기하는 사람에게만 오는 수렁입니다. 유명대학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던 저도 이렇게 살아 났습니다. 눈이 안 떠져서 앞도 못보고, 창자가 달라 붙어서 쌀 한 톨도 못 넘기던 저도 이렇게 살아 나서 일반인과 똑 같이 생활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약에 대해 선입견 가지시지 마세요. 제가 죽을 날 받아 놓고 한방병원에 간다니 의사가 “죽으려고 가느냐? 한약으로는 못 고친다.” 하였고, 주변 사람들도 한방으로 못 고친다고… 의사는 한약이 간에 좋지 않다고 말렸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한방에서는 보약 정도만 지어 먹지 중병은 못 고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 이렇게 고쳤네요. 아마 그때 제가 가지고 있던 한방치료에 대한 선입견과 의사선생님과 주변 사람들의 만류를 듣고 치료하지 않았다면 제 삶은 그 당시가 마지막이었을 것입니다. 전 한의학 박사님인 최서형원장님의 한약처방과 치료로 이렇게 살아 났고 지금은 일반인과 똑 같이 일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선입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을 이 일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관리를 조금 소홀히 했더니 몸이 조금 좋지 않아 최서형박사님에게 치료를 받으러 왔습니다. 오늘은 최박사님이 직접 놔주시는 침도 맞고 싶고 그동안 관리를 소홀이 했으니 저를 살려 주신 따끔한 꾸중도 듣고 싶구요. 그래서 병원에 왔습니다. 하나한방병원에 늘 감사 드립니다. 오늘 박사님 꾸중을 처방약 삼아서 듣고 관리 잘해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